전체 글9 [오늘도 푸르나] 유튜브 스트리밍 준비 01 현재 내 심정이다. 지금도 온라인 상에는 수많은 스트리머들이 재미와 정보를 나누고 있다. 주변에서 유튜브를 한번 해보라는 이야기를 예전부터 들었지만,워낙 생각 많은 캐릭터인지라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아니 결정이야 예전부터 했었다.유튜브를 해야지. 그저 그 결정에 언제, 어떻게가 빠져 있었을 뿐이다. 전공도 그랬고, 나름대로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방향성에 대해 고민을 했다.정말... 예전에 비하면 정말 고민의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다. 일단 하고 망하고 수정하고 하고 망하고 수정하고를 하면 되지 않느냐며,실행력을 강조하는 사람들도 있다. 반대로 나는 어느 정도의 가닥은 잡고 들어가야 한다.왜냐하면, 한 번 시작하면 꾸준히 변함 없이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사족은 여기까지 하고,유튜브 준비와 .. 2025. 9. 12.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