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를 준비하다 보니 블로그며, 채널이며, 인스타며,
걸리지 않는 것이 없다.
자고로 브랜드란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블로그, 채널명, 인스타 등 모두 같은 아이디로 만들려고 한다.
예전에 만들어뒀던 블로그를 그대로 사용하려고 했더니
도메인 명이 그때 당시에 쓰려고 했던 주제로 되어있다.
이것도 그때 겨우 최적화 시켜놨는데...
할 수 없이 가비아에서 도메인 명을 수정하고,
블로그로 넘어왔다.
모두 알겠지만, 블로그의 도메인을 사서 하위 계정을 만들어두는게 편하다.
나중에 혹시 모를 저품질 블로그 평가를 받더라도 주요 도메인은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번에는 언더바(_)를 주소에 넣어도 됐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변경 저장이 뜨지 않는다.
몇 번을 시도해보다 그냥 창을 껐다.
내일 해봐야지.
어제에 이어 오늘 다시 시작해보니 결국 문제는 언더바였다.
그냥 everydaypurna라고 모두 붙여썼더니 저장되었다.
기껏 채널명이니 뭐니 다 everyday_purna라고 해놨더니...
공부하면서 하려고하니 어려워죽겠다.
익숙하지 않아서 그러려니 하면서 꾹 참고 다시 도전한다.
유튜브 채널의 이름은 14일간 2번 밖에 못 바꾼다.
역시나 그 2번의 기회는 진즉 써버렸기 때문에
8일을 기다려 everydaypurna로 수정해야 한다.
의외의 복병은 쿠팡이었다.
난 지금 매우 금전에 쪼들리고 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써보려고 마음 먹었다.
쿠팡 파트너스를 가입해서 진행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가입하다보니 기존 쿠팡 아이디로 가입이 되었고,
계정이 뭔가 꼬였다.
급하게 탈퇴를 했는데,
그 사업자는 이미 가입한 적 있으니 지금 가입 안 됨! 이라며 거절되었다.
기존 아이디가 완전히 탈퇴될 때까지 기다려야겠다.
뭐가 한번에 되는게 없다.
그거 조차 욕심인가.
아 그리고 라이브 스트리밍이 허가 되었는데,
이게 거기서부터 또 다른 산의 초입이다.
OBS가 뭐야 도대체..... 🤨
진행 상황
인스타
- 개설 전
유튜브
- 채널은 개설했으나, 채널명을 바꿔야 함
- 오! 라이브스트리밍이 허가되었음! 근데 obs가 뭐야? ㅠㅠㅠㅠㅠㅠㅠ
쿠팡 파트너스
- 아이디 삭제하고 재가입 필요. 그런데 재가입이 될까? ㅠㅠ
블로그
- 하위 도메인 지정 및 블로그 도메인 연결함
- 글 꾸준히 쓰면 자동으로 최적화 되겠지...